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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Z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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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reviews and ratings

International Review By Info Abril on 81

É uma máquina mediana: na prática, o hardware decepciona. Por esse valor, dá para comprar um notebook...

International Review By Tecnoblog on

Z330 Os ultrabooks são uma classe de produtos na qual não dá para inovar muito. Foram pensados para serem topo de linha e traçarem tendências a serem seguidas no restante da indústria. A LG sabe disso e segue com o Z330 aquilo que a Intel demanda. Temos...

International Review By notegear.com on

이번 시간에는 LG가 새롭게 선보인 울트라북 XNOTE Z330의 성능 부분에 대해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XNOTE Z330은 인텔 울트라북 사양을 충족시키는 제품입니다. 울트라북이라는 명칭을 갖기 위해서는 단순히 얇고 가볍게 만들어지면 되는 것이 아니라 인텔이 새롭게 선보인 3가지 핵심 기술 즉 스마트 리스폰스, 래피드 스타트, 스마트 컨넥트 기술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이는 지루한 부팅 과정에 따른 사용성 저하 및 기존 노트북 PC의...

International Review By raycat.net on

2011년 급성장한 태블릿시장으로 인해 2012년은 본격적인 포스트pc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지만 데스크탑 시대는 저물어 간다고 보지만 여전히 노트북 시장은 앞으로도 더 성장할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건 아직 태블릿이 콘텐츠 소비에는 적합 하지만 태블릿으로 프리젠테이션을 만들거나 먼가 프로그래밍을 하는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데에는 아직까지는 많은 제약이 있기 때문 입니다. 또한 노트북군 역시 맥북에어가 등장하며 점점 얇아지고 성능은 더 업그레이드...

International Review By notegear.com on

이번 리뷰의 주인공은 많은 분들께서 리뷰 요청을 해주신 LG전자의 울트라북 Z330입니다. 제조사가 제공하는 엔지니어용 샘플보다는 양산 모델을 입수하여 리뷰를 진행하려다보니 다소 리뷰 일정이 지연되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시리즈 5와 함께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울트라북인만큼 XNOTE Z330의 세부적인 특징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LG전자가 야심차게 출시한 울트라북 Z330은 현재까지 출시된 울트라북...

International Review By raycat.net on

처음 Z330을 봤을때 가장 먼저 떠오른게 XNOTE P210 시리즈 두 노트북 디자인의 공통점은 심플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지만 매끈하게 잘 빠졌다는 느낌이 드는 디자인 입니다. 사실 지난번 간담회때 알았지만 두 노트북 디자이너는 같은 사람 입니다. 두 노트북의 외형 소재만 다를뿐 P210에서 이어진 심플하고도 깔끔하게 느껴지는 디자인은 더 업그레이드 되어 울트라북 Z330에서 금속성 소재로 바꾸며 더 얇아지고 심플하지만 성능까지 한층...

International Review By raycat.net on

그중에서도 현재 이번에 기회가 되어 LG에서 출시한 울트라북을 3주간 대여해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일반 노트북용 노랑색 박스를 열어보면 이렇게 화이트 컬러의 박스에 Z330이 따로 들어 있습니다. 원래 박스에는 한쪽에는 노트북이 들어있는 화이트 박스와 한쪽에는 Z330 전용 가죽 케이스가 들어 있습니다. 이 박스도 Z330의 디자인을 닮은듯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을...

International Review By raycat.net on

안쪽의 키보드 배치나 넓은 터치패드등도 기존의 XNOTE P220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이것도 맥북에어와 많이 닮았더군요. 실제 그냥 보면 상판에 LG로고가 없으면 얼핏 보고 지나가면 이건 머지 라는 생각이들 정도로 외형 디자인은 맥북 + 맥북에어를 더해 놓은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닮았습니다.맥북에어보다 두껍지만 손에 쥐어보면 상당히 얇다는 느낌을 줍니다.솔직히 바닥면은 좀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지않아 아쉬움이 남더군요.그외 부분은 아주 심플하게...